패키지, 시리즈 콘솔겜이 아니고서야 대부분의 RPG에는 확률요소가 있고 확률요소가 있는게 더 인기있음. 이건 김치게이머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입증됨.

RPG게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해지길 원함. 남들보다 빛나고 남들보다 돋보이게. 남들보다 레벨이 높거나, 남들보다 운이 좋고 혹은 나쁘거나, 자신의 컨을 입증하거나. 이런거 인증하면서 욕구를 충족하는거임

이전 아크시스템? 장점만 있을까? 아크2  파는거 무조건 사야되서 6시간 주기로 마리상점 확인 필수라 야근등 기타사정으로 늦게자는 사람도 자다가 중간에 마리상점 확인해야하고 직장인들도 카게, 캘린더섬 참여하려고 회사에서 몰컴하는등 시스템적으로 불편한거 많았음.
공산주의식 레벨업이라 조금이라도 성장속도 올려보려고 스까셋이 성행했고 나만의 장비가 아니라 걍 2~3일 걸쳐입는 장비라 특성작도 안하고 자기장비에 애착안간다는 사람 투성이였음.  그나마 빛심, 주레셋은 오래써서 룬작까지 한거지


로아 강화시스템은 타 RPG에 비하여 혜자임. 레이드 스펙 요구치도 타 과금 알피지에 비해 덜하고 장비가 거래불가지만 강화실패 패널티도 없고 강화천장도 존재함. 게다가 숙제 필보만 잘해도 재화 대부분 수급 가능하고 시간 더 있는사람들은 미궁뺑이 돌아서 추가재화 수급가능하고

로아의 문제는 강화시스템 보다 기타 컨텐츠적인 문제가 큼. 버스로 시작해서 버스로 끝나는 현재 버스문화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