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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16:14
조회: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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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수업중에 끄적여봄과금러A
무과금B : 게임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산다(하루에 버는돈이 정해져있다.) 장사꾼C : b와 비슷하지만 돈으로 바꿔 팔음 A : case1 얻는데 한계가 있는 아이템(ex 에이번, 기습): 보통 현금이 기준으로 골드 가격 변동이 심함 다만 현돈으로는 별로 차이없음 case2 갈라토늄 같이 가격이 정해 져있는 경우 => 예전에는 1000원으로 100개 샀으면 이제 200개 살수있네? (이득) B : case1 한정템 사는데 돈 모으는 기간이 더거림(불이득) case2 일반템은 가격 변동이 없음 크리스탈 살때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지만 결국 비슷함(마리상점 가격 낮춤) C : 싸지면 불이득 비싸지면 이득 게임내에 영향 강화 비용은 골드임으로 싸지면 과금러들은 그만큼 시도 횟수가 늘어남 (P2w이라지만 나는 p2w이 맞다고 생각함) 게임사 마리 상점이 있어서 골드가 떨어져도 가격폭등을 막아줌
EXP
162,979
(11%)
/ 185,001
여섯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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