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금러A
무과금B  : 게임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산다(하루에 버는돈이 정해져있다.)
장사꾼C : b와 비슷하지만 돈으로 바꿔 팔음

A :
case1 얻는데 한계가 있는 아이템(ex 에이번, 기습): 보통 현금이 기준으로 골드 가격 변동이 심함 다만 현돈으로는 별로 차이없음
case2 갈라토늄 같이 가격이 정해 져있는 경우 => 예전에는 1000원으로 100개 샀으면 이제 200개 살수있네? (이득)

B :
case1 한정템 사는데 돈 모으는 기간이 더거림(불이득)
case2 일반템은 가격 변동이 없음
크리스탈 살때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지만 결국 비슷함(마리상점 가격 낮춤)

C : 싸지면 불이득 비싸지면 이득

게임내에 영향
강화 비용은 골드임으로 싸지면 과금러들은 그만큼 시도 횟수가 늘어남 (P2w이라지만 나는 p2w이 맞다고 생각함)

게임사 마리 상점이 있어서 골드가 떨어져도 가격폭등을 막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