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고라는 워크래프트에서 나온 드레노어 외계인새끼들인 오크들의 전통의식같은거임
서로 의견이 다른 새끼들이 막고라를 신청하고 거부한새끼는 무조건 추방임 
서로 맞붙어 싸우면 이긴 새끼가 상대의 생사를 결정할 수 있고 
막고라 자체가 설정이 좀 빈약해서 별로 자세한 설정 이야기가 없지만  
패배자는 대다수 죽음 설령 승자가 아량을 배풀어 살려주었어도 수치심에 자살함

보통은 1인이상을 입회인으로 세워놓고 싸우는데
대다수는 오크  외계인 새기들이 막고라다하고 신나서 우르르 달려와서는
지들끼리 원형 투기장 만들어주고 둘 중 한놈 뒤질때까지 싸움


마법 주술 무기 등등 다 써도 되는데 싸우기전에 반드시 나는 OO 마법 또는 주술 등을 사용해서
널 조질거다라고 알려줘야함 전사 새끼들도 나는 도끼를 든다 나는 무조건 주먹으로 싸운다 같은걸
알려야함 마법 쓰고 주술 썻다고 반칙아님 ㅋ
영화에서 굴단이 흑마법썻다고 기피하고 명예롭지 못하다하는건 약간 고증 오류임
애초에 오크 외계인새끼들은 주술(정령)을 굉장히 신앙하는 샤머니즘 문화라서 
주술사라고하면 존나 선망의 대상이고 사실상 부족내에서 굉장히 권위있는 사람임 

2넴 내부가 와따가따 하면서
한번 맞붙으면 무조건 둘 중 한명은 뒤져야되는데 막고라랑은 뜻이 조금 다르지만 
와따가따만 빼면 결국 둘 중 한새끼는 뒤져야되는건 맞으니 대충 막고라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