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도 아닌걸 사실인 마냥..
말하고 댕기는 사람이 옆에 보이는데
옛날엔 순진해서 다 믿었음
지금은 왜저럴까 생각중임..
그런사람 싫어하는뎅...
무시하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