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브렐슈드 baramee (서머너) 입니다.
거실에서 쿵 소리가 들려 양해를 구하고 나가보았는데 아버지가 쓰러져계셨습니다.
원래 간질이 있으시지만 1년에 4~5번정도 아주 가끔 있는 일이였는데 하필 오늘 그런 일이 생겼네요.
혀를 깨물면 큰일인지라 응급처치를 하고 아버지를 챙겨드리느라 시간이 지체 되었습니다.
한분 한분 사과드리고 싶은데 최근 목록에서 보이지 않아 이렇게 사사게에 사과 말씀 올립니다.
약속드렸던 5수를 채우지 못하고 3수 중반부터 자리 비우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