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단 서버에  본캐 광적코 ,  부캐(박춘봉)  틀딱 아재의  아브렐 데자뷰 엄청난 트롤력을 보여주면서

아브렐 데자뷰 2넴 3넴 4넴 다 죽어놓고 말없이 중간에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잠수타는 행위를 하고

죽어놓고 파티원에게 욕을 하며 도망가는 행위를 펼쳤습니다.

그냥 죽으면 가만히 있을것이지 죽은게 자랑이라고 파티원들에게 비난 행세에다가 중간에 말도없이 

시체 상태로 말도없이 잠수를 타며 화장실을 갔다왔니 마니..이러면서..

말하는 꼬라지는 틀딱을 뛰어넘은 수준이었으며    부캐 : 박춘봉(본캐 광적코) 의 행위로 인하여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남은 파티원들끼리  박춘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스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