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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17:39
조회: 2,755
추천: 26
하루에 한번씩 올려야 겠군...현 로스트아크의 문제점먼저 저는 현재 탬 레벨 520때에서 530을 풀유물을 바라보는 유저입니다 탬레벨을 먼저 공개하는 이유는 그만큼 현재 로스트아크 컨텐츠를 대부분 즐겨왔고 그 동안 느꼈던 문제점을 얘기 하기 위해서 입니다 보통 이/슈/게에 장난반 진담반으로 농담식으로 밸런싱을 얘기하거나 토론을 해왔지만 이번 팁게에는 웃음기 농담 빼고 현재 로스트아크의 문제점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 1. 로스트아크는 현재 공개되지 않은 확률로 잠수 패치가 너무 심하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있을것이라고 보입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1. 플피아이템의 드랍율 변화와 마리상점 판매의 연관관계 2. 배탬아이템 인기 아이템 재료드랍율 저하및 마리상점 판매 시작 3. 비밀던젼 착용 부위중 레벨 가장 낮은 부위의 악세 드랍율 현저히 저하 4. 레이드던젼 악세 0~2연마에 쏠려있는 드랍율 5. 이벤트카던입장권 초반에 쏟아져 나온뒤 마리상점 판매와 더불러 급격한 드랍율 저하 6. 주간레이드 입장권 주간레이드 입장후 드랍율 현저히 저하 당장 생각나는것만 적었고 더 많은 확률 조작으로 인해 초기에는 드랍율이 좋았다가 유저가 체감할 정도로 드랍율이 낮아지는 현상인것이 많을겁니다 그중에 스마게의 수익구조로 이어지는 확률조작중 대표적인 예가 위에 것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1,2,5번 예는 수익구조로 이어지는 당연한 부분이고 3,4,6에서 의문을 가지시는 분이 계실수있습니다 이건 바로 1차적으로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비밀던젼을 입장하거나 레이드던젼을 추가로 입장할 경우 골드가 소비되고 그로인해 로얄크리스탈로 인한 골드 구입이 상승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실링은 수급되는 양과 달리 사용처가 너무 많아 턱없이 부족해 골드를 구입해 떠상앤디를 이용하기 시작하고 그로인해 스마게는 다시 골드를 회수 하기 때문에 위에 예는 아주 좋은 수익구조를 창출해 냅니다, 각설하고 이런 여러가지 유저들이 몸소 느끼는 확률조작으로 수익구조는 유저입장에서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수익을 창출하는것은 회사의 당연한 행보이지만 이런식의 유저가 잘 누리던 부분을 하향하고 조작함으로써 얻어내는 수익은 장기간 계속되면 유저들이 지치기 시작하고 대거 이탈현상이 언젠가는 꼭 발생하게 됩니다. 2. 캐릭터간 밸런싱 현재 캐릭터간 밸런싱의 문제점은 시너지 입니다 이 시너지는 배틀탬에 시너지 효과가 적용되어 버려지는 직업군이 생기게 됩니다 여기서 스마게가 주장해왔던 `무너진 밸런스가 수익을 창출한다` 라는 말이 적용되기 시작합니다 무슨말인지 풀어 설명하겠습니다 현재 마지막 사냥 컨테츠는 주간레이드입니다 주간 레이드 입장 레벨은 515이고 클리어가 가능한 시점은 517레벨이 되어야 가능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그나마 클리어가 가능한 517탬레벨 조건을 보면 1. 화염병과 아드로핀이 무조건 필요하다 2, 입장/부활/격파할 레이드가 많기 때문에 정령의 가호가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3. 위에 배틀 아이템을 극대화 시킬 기공,바드가 무조건 있어 한다, 같은 이유로 버서커,배마가 필요시 되고 나머지 직업들은 파티가 안되는 당연한 현상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배탬 효율을 뽑아 극으로 뽑아 내주질 못하니 배탬 사용이 없으면 클리어가 불가능한 517레벨 파티의 경우 당연히 직업을 골라가서 클리어를 억지로 하게 되고 그로 인해 밸런싱이 1차적으로 무너지기 시작하죠 그로 인해 밸런싱이 무너진 직업들은 골드를 소비해 용병을 사용하게 되고 클리어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골드는 최소 6천에서 1만5천골드 내외가 사용되게 됩니다. 실직적으로 플레이어가 레이드를 돌기 위해 증폭작들을 해왔다면 517진입 쯤에는 이런 골드가 있기가 힘들며 있다고 해도 소수에 불가할겁니다. 무너진 밸런싱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로얄크리스탈로 골드를 구입하게 되고 이로 인해 스마게의 수익 창출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런 문제는 다른것보다 유저가 즐기고/행복해할 마지막 컨텐츠에서 `무너진 밸런싱 수익창출 구조를` 이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부분은 하고 싶은 얘기가 많지만 각설하고 여기서 가장 큰 문제점이 이어집니다. 3. 배틀아이템 / 마리상점의 반 강제적인 캐쉬 소모 부추김 위 주제인 주간레이드에 이어서 3번째 문제를 다뤄보겠습니다 현재 주간레이드를 클리어 하기 위해서는 1.화염병 필수 2.아드로핀 필수 3.정령의 가호 필수 4.치명물약 필수 루페온 서버 기준으로 판당 약 1800골이 소모 되기 시작합니다. 이는 골드가 거래되는 로스트아트 시스템상 약 현금 1만원으로 환산되고 3판을 클리어 할시 3만원이라는 강제적인 현금이 소모됩니다. 이는 한달 기준으로 월12만원이 강제적으로 부과 된다는 얘기고, 실링 수급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로얄 크리스탈이 골드로 환전 되기 시작합니다. 이는 많은 유저들이 현재 그렇게 골드를 수급하고있기때문에 일부 골드를 벌어서 충당 한다는 예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골드 사용처가 주레에만 들어 가는것이 아니라, 골드는 곧 실링이기 때문에 실링 수급처가 너무 한정적이라 골드는 곧 실링으로 변환되고 스마게는 이것을 다시 회수 하기 시작하며 수익창출 극대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는 위에 말한것 처럼 유저들이 즐겨야 하는 엔드 컨텐츠라는 점입니다. 거기에 월12만원은 단한번도 실패가 없다는 가정이고 517레벨의 경우 트라이로 계산할수 없는 많은 골드가 소비될것이며 그로이해 용병을 이용해 또 더 많은 골드가 소모되기 시작하고 이로인해 스마게는 수익창출에 막대한 상승 효과를 누릴수 있게됩니다. 골드는 곧 실링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왕무같은 실링 벌이에 아주 예민하고 신속하게 반응 한것이고요 여기서 게임사에 월 12만원만 쓰는게 무엇이 문제냐며 반기를 드시는분들도 계실수 있습니다 문제는 월12만원으로 끝나지 않는점입니다. 게임을 한달 단위 계산 하기때문에 한달 기준으로 계산해보겠습니다 많은 인벤분들이 혜자! 안사면 바보! 꼭 사야하는 아이템 처럼 말하고 또 인게임에서 구입하고 있는 대표적인 아이템을 나열해보겠습니다 1. 아크라시움2 (아크라시움1은 빼겠습니다) 2. 에포나의뢰+1 3. 가디언영혼수확 4. 회복아이탬 선택형 상자 5. 이벤트 카던 입장권 6. 카오스 던젼 +1 보통 이러한 탬은 하루에 한개식 리젠이되기 때문에 한달기준으로 계산해보겠습니다 1. 아크라시움2 1020 2. 에포나의뢰 1890 3. 가디언영혼수확 2520 4. 회복아이탬 1260 5. 이카던입장권3개 2250 6. 카오스던젼 1680 여기서 많이들 사시는 행운의정수,음식등도 혜자라며 많이 구입하시지만 한달 하루 리젠 기준으로 잡았기 때문에 넣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사람들 마다 조금식 구입하는게 다르겠지만 혜자라 불리우는 마리상점 상품이라고 생각하시면 큰 문제 없을것입니다. 그럼 합산 해 보겠습니다 총 10,620크리스탈이 들어 갑니다. 사실 저도 이렇게 제가 구입하는 마리상점을 월 기준으로 전부 계산해본적이 없는데 글을 적으면서 더 상당히 충격적인 느낌입니다. 인벤에서 혜자라며 선동당한 안사면 호구 마리상점 탬을 잠자는 시간 여가 시간 할애 가며 리젠 시간마다 확인하며 안사면 손해본것처럼 느꼈던 아이템들의 숨겨진 진실입니다. 10,620크리스탈이면 현금으로 크리스탈패키지 3600개 [99,000] 상품을 3개를 구입해야 하는 가격입니다 이는 곧 297,000원이 한달에 지출된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주레 클리어시 필요한 12만원을 합산하면 약 한달에 지출되는 금액은 417,000원이 지출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여기서 유저에 따라서 +,-는 있겠지만 게임을 정상적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소위 말하는 `찌질하지 않게` 즐기기 위해서는 위에 금액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여기서 그럼 안사면 되지 않느냐? 천천히 게임하면 되지 않겠느냐 말하는 분이 계시겠지만 그건 어디까지 그런 부류에 해당되는 분들의 얘기이고 이건 어디까지 현재 게임을 잘 즐기는 유저들에 관한 얘기입니다. 논점을 흐리는 다른식의 게임을 즐기는 방식으로 접근은 옳바른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된다는것을 상기해주시지 바랍니다 이처럼 많은 유저들이 혜자라 불려가면서 마리상점에 혜자템들은 무조건 사야하는 인식이 지배적인 상태일때 게임에 들어가는 금액은 약 40만원 가량이며 이는 핸드폰 한도와 게임사의 자체적 캐쉬 충전한도 50만원에 신기하게도 들어 맞게 됩니다. 약간 부족한 10만원을 생각해보면 가끔 나오는 캐쉬옷/ 한달에 한번 혜자라 불리우는 베아트리스 월정액 27500을 포함한다면 거진 50만원에 근접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는 스마게에서 이미 의도적으로 반강제적이고 지능적으로 유저들이 돈을 지출하게 만든 계산된것이라고 충분이 느낄수 있는 부분입니다. 눈치가 빠른 분들은 이미 알겠지만 인벤에 많은 스마게 댓글알바들이 존재하며, 배틀아이템소비 부추김, 선동과 날조를 서슴치 않게 하고 있는데 캐쉬샵의 진실은 혜자가 아니라, 현실은 창렬입니다. 안사면 되지 않느냐는, 안사면 뒤쳐지는 rpg게임에서는 다른식으로 게임을 즐기는 방식의 유저가 접근방식이 전혀 다른 부분을 얘기하는것이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말과 생각은 자제하시는게 맞지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서 다시 주간 레이드로 돌아가 이런식의 현금 소비가 곳곳에 있고 유저들도 즐기고 있는데 앤드 컨텐츠인 주간레이드에 월12만원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라는걸 유저들이 빨리 느끼고 이런 문제점을 스마게가 인지할수 있도록 과금체계및 배틀아이템 부분을 이슈화 시켜서 변화시켜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서 주레 12만원 지출은 천천히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점을 상기해주셨으면 합니다. 주제가 길어 글이 길어졌지만 평생 온라인게임을 즐겨오면서 이렇게 문제가 많고 불만이 많은 게임은 처음보는거 같습니다 매번 유저들끼리 싸우고 본인 캐릭 상향을 원하는것이 아니라 상대 캐릭 하향만 부르짖고 있고, 스마게에서 의도하는 무너지 밸런싱 수익구조라는 유저를 기만하는 수익구조로 현재 로스트아크는 멍들고 있습니다. 유저끼리 싸우지 마시고 현재 로스트아크 문제점을 파악에 그들에게 문제를 알리고 고치기를 강요합시다 아직까진 그들에게 믿음이 있어 문제점도 얘기하고 고쳐지길 기대하는 유저가 많겠지만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인식변화 되는 유저들이 한둘 더 생길거고, 결국 유저수는 줄어들겠죠, 게임 자체가 재미있어 아직 문제점을 얘기하고 고쳐지길 기대하지만 그것도 길어지면 팬층도 사라질것이라는걸 스마게는 빨리 인식하고 모바일게임같은 과금체계와 앤드컨텐츠에서 현금을 소비하게 되는 시스템을 빠른시일내에 수정해주길 바랍니다. 현재는 정말 너무 지나 칩니다, 어떤 인벤분이 그런 댓글을 남기셨더군요 `딱 일주일만 로스트아크 접어봐라, 세상 편하더라` 게임은 강제적인 숙제, 현질, 캐쉬한도 걱정이 아닌 게임 그 자체가 즐거워야 하는거 아닐까요? 여기까지 글 남기고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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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쁨뎅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