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나 아니면 다른 스텟에 따라 버프효율이 달라디는거지.
그래야 바드들도 자기 버프가 파티원에 점점 더 도움이 되는걸 보면서 성취감도 얻고 키우지.
1렙부터 쭉 고정값이면 내가 쌔지는건지 뭔지도 모를걸

가령 생명력 높으면 쉴드관련 스킬이 좀 더 좋아진다던지
깡공이 높으면 공증스킬의 효율이 좀 더 높게 책정된다던지

그럼 바드도 다 같은 바드가 아니라
나는 방어에 특화된 바드
난 파티딜을 엄청 올려주는 바드
전 밸런스형 바드예요

하는거죠. 이런게 바드 키우는 재미 아니겠음??


생각해봐요

레벨 600이 되었는데 내 버프력은 그대로고... 700이 되어도 그대로면 바드는 무슨 재미로 키워요.

이렇게 바드가 자기갈길 찾아가면 바드들은 실리안에서도 나름 자기 역할도 부여받고 잼게 하게 될거고
딜러들도 바드가 프리패스나 날먹이라고 생각안하고 그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