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창술은 1650 1630 1620 1600 

그믐은 최근에 1620 

413 극치 악몽으로 돌리는 중 

솔직히 창술보다 재밌음 다음 하익도 그믐 할 예정

사이클은 고정적인데 중간에 기믹 때문에 경계진입 하려고 유동적으로 바꿀수도 있고
영혼 강탈 시 현타라고들 하는데 현타가 아님 

리탈 관리만 잘해서 진입하면 dps 방어도 되고 

기믹때 일부러 경계 진입 해서 현타처럼 쉬어버리고 쿨 정렬 해버리면 그만이니까 

최근 그리고 예전부터  해봐왔던 캐릭들 중에
플레이감성, 운영적인 재미, 딜 구조, 포지션 다 재밌다고 
느낀건 그믐 뿐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