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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10:52
조회: 1,468
추천: 4
특신슈차연격 커스텀 / 올경면, 아덴수급+ (260509)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일섬2난 특치연격이라는 빌드를 올렸었는데, 이번에 나온 슈차연격을 좀 해보니 여기에 기존 일섬2난이 가진 부분을 약간 섞어보면 어떨까 싶어 글을 씁니다 베리우지님의 특신진끝슈차연격 빌드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 글만을 처음 볼 사람들이 혹시 있을까 싶어 베리우지님이 설명하신 부분도 포함하여 모든 부분을 제시하려 합니다 요약하자면 난무쪽 스킬들을 모두 경면(or피면)으로 바꾸고, 아덴 수급량도 늘려 본 빌드입니다 -트리시온 사용한 캐릭터는 레벨 1750+ / 전투력 4389 / 로펙 4522 입니다 현재 로펙에서 창술 슈차는 점수를 산정해주지 않아 슈차(0칸)를 유효각인(0칸)으로 바꿔 넣었습니다 3신기의 치적은 적룡포 83% / 적룡필살 100% / 굉열파 78%가 나왔고, 흔히 말하는 배율로 환산하면 전투력 대비 1.07 / 로펙 대비 1.04 입니다(뭉가 특성 상 3개 모두 평균치 나오는 결과 뽑기가 힘듭니다. 뇌내보정 바랍니다) 또한 작성자 캐릭터의 투력<>로펙 차이를 보면 알겠지만 개인적으로 주간 숙제 공대 입장에 문제가 없다면 뻥점수 요소를 최대한 억제하려고 하는 성향이라 딜 비중에 큰 영향을 주는 보석은 높게, 작은 영향을 주는 보석은 낮게 세팅했습니다 투력 높은 본캐급, 작성자와 비슷하더라도 자신의 투력에 여러 교란 요소들이 있을 경우 흔히 말하는 뻥점수 요소, 혹은 작성자보다 더한 실압근 요소가 있을 수 밖에 없으므로 반드시 이 점을 감안해서 배율을 판단해야 합니다 -코어 선택 221입니다 적룡포 딜이 데미지 비중 대략 50%를 넘지 않으면 딜 기댓값은 221이 211보다 더 높습니다 슈차빌드의 핵심 이점인 적룡포로의 딜압축, 또 실전에서 유성으로 자리를 잡은 뒤 적룡포를 넣고 나면 머리가 돌아가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하면 적룡포를 확실하게 강화해주는 211 또한 선택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221로도 적룡포 비중이 40%가 이미 넘는 상황에서 그보다 더한 딜압축은 오히려 적룡포 독박이 되는 부분도 있고 연가심공 또한 적필이 나눠 가지므로, +유틸(무력, 마나)적으로도 더 뛰어나므로 집중 전반의 성능이 올라가는 221을 더 추천합니다 -스탯 및 아크패시브 ![]() (스탯 조율용 스프레드시트 첨부.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실행 권장) 깨달음: 절정 + 연가표식2 도약: 풀힘5 잠해4 즉주2 / 관통필살3 각인: 원한 / 기습 / 돌대 / 저받 / 슈차 자신의 세부 스탯에 따라 노드나 각인은 당연히 바꿔야겠죠 다만 몇가지 공통 사항이 있습니다 2노드 금주2, 한돌1: 적룡포에 중점을 둔 빌드인데 적룡포는 연가심공 2번만으로도 이미 적정쿨감을 달성하므로 그이상의 쿨감이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특신연격의 경우 똑같은 조건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필이 너무 강해서 2노드에도 쿨감을 주는 게 딜 기댓값이 더 높았는데, 이 빌드에서는 역시 2노드 쿨감을 빼는 쪽이 많이 유의미하게 딜이 더 나왔습니다 3노드 무마1, 일격1: 뭉가는 치적 120%가 상한이기에 일견 무마2를 줘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지만 놀랍게도 무마1 일격1이 결과적으로 더 셉니다. 달인도 쓸 수 없어 회심+분쇄를 선택해야 하는 특신확치의 너무 높은 진피, 무마의 쿨감이 적룡포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밸류하락 탓입니다. 서폿 버프 진피 14% 고려하면 차이는 더 커집니다. 초과하는 치적은 백이 아닐 때 보너스로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쓰면 됩니다. 무마2는 파티에 치적 시너지가 있을 때 눈물을 머금고 선택하면 됩니다. (사실 이때도 어떨지 모를 정도임) -스킬트리 / 사이클 / 보석 [스킬 코드] 4FBDDA3452040A0AAD337E56346E3C778E8C80148E146AC920BE2876376BBACFC9356D699AFB9F7F07DE51E5B26FBE60BB3E41CBAA3CB94F1DA37751A361C25A 스킬을 제외한 밑부분 모든 체크박스 해제 후 적용 [사이클] 오프닝 사이클: 난무로 시작, 각물 없이 출발했을 경우 가정 일섬 ㅡ 출수+선풍 ㅡ Z+유성 ㅡ 유성 동작 동안 X 연타 ㅡ 적필 ㅡ 적굉사 (깡통 난무 시작: 맵 달리기, 시작 지연 등으로 1버블이 이미 있으면 일섬각만 묻히고 바로 넘어가서 유성+X적필 해도 됩니다. 다만 집중에서 완전 0버블일 때는 유성 하나로 1버블이 안 찬다는 부분을 명심하고, 본인 안정성이 부족하다 싶으면 일섬+청룡+선풍 쓰고 넘어가거나 일섬+청룡진이라도 써서 1.2~1.3 버블정도는 될 때 넘어가세요) 이후 평시 사이클: 1. Z+일섬 ㅡ 일섬 동작 동안 X 연타 ㅡ 회선창2타 ㅡ Z+유성 ㅡ 유성 동작 동안 X 연타 ㅡ 적굉사 2. Z+일섬 ㅡ 일섬 동작 동안 X 연타 ㅡ 출수+선풍 ㅡ Z+유성 ㅡ 유성 동작 동안 X 연타 ㅡ 적굉사 (1, 2 순서는 상관 무) [보석] 겁화: 적룡 >>>>>>> 굉열=유성 >>>> 사두 작열: 적룡=굉열 >>>> 유성 나머지 4자리는 그냥 없어도 되는 칸입니다 작성자는 선풍, 연환섬, 절룡세, 청룡진 7작 줬습니다 (전투력 다이어트용, +그래도 약간의 역할은 함) 얘네는 올려봤자 올라가는 투력 대비 실제 공격력의 상승이 매우 미미합니다 초고투력 유저는 당연히 가성비고 뭐고 안 따지는 단계니 상관없이 올려줘야 되겠지만 주력기만 고렙 보석이 가능한 유저의 경우 그 돈 다 모아서 적룡포에 9겁, 10겁 박아주거나 다른 투자를 하세요 [채택 이유] 청룡출수10 + 선풍참혼7: 난무에서의 유일한 비경면기인 선풍을 이 조합으로 사용할 경우 피면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난무 올경면을 위한 필수 사용 조합 일섬각10 + 강습 트포: 유성각과 마찬가지로, 유성-일섬 시전 도중 X를 연타하는 방식으로 사이클을 운용하면 캐릭터가 스탠스를 불문하고 일관성 있이 동작하여 X키 씹힘 이슈, 이상한 곳에 바르는 실수 등이 대부분 방지됩니다 이전 빌드 때와 마찬가지로 숙련됐으니 7로 내릴까 하는 유혹을 가장 많이 갖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강습 일섬은 그냥 일섬 대비 프레임까지 늘어납니다 다만 직접 해보면 느낄 부분인데, 그냥 일섬으로만 사용할 시 강습일 때보다 시너지 비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무조건 더 생깁니다 난무 스탠스와 집중 스탠스의 통일성 + 유성처럼 지점 타격으로 적중률 상승과 빗겨치기 포지셔닝 가능 + 심공 실수 억제 등 여러 이점이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7로 내리고 다른 스킬에 더 투자할 수도 있습니다 청룡진7: 아덴 여유가 꽤 되는 빌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킬 미적중 이슈로 아덴이 부족해질 경우 사용합니다(반월섬+청룡진, 파괴 패턴 때도 사용) 또한 2사이클 이상 일섬각을 맞추지 못했을 경우 보조 시너지용으로도 사용합니다 매번 쓰지 않아도 돼서 굳이 빠준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운용 팁(빌드의 핵심점) 1. 일섬각-유성강천을 같은 키에 놓으세요. 그렇게 해야 스탠스 상관 없이 항상 Z+일섬유성+X만 누르는 동일한 호흡으로 사이클을 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일섬-유성으로 포지셔닝 하는 동안 X를 연타하며 다음 상황을 살피는 식으로 운용해보세요. 물론 변칙 상황(집중으로 심공 이미 발랐는데 절룡세로 피격이상 한 번 막아야 되거나 나선창 카운터 쳐야되는 경우) 등도 고려는 해야 합니다만 일단 호흡에 숙달돼서 심공 신경론이 없는 상태면 필요할 땐 절로 유연해질 수 있습니다. 2. 비슷한 이유로 적룡포-청룡출수 / 굉열파-선풍참혼 / 사두룡격-회선창도 같은 키에 놓고 쓰면 운용이 한결 편해집니다. 이전 빌드 때도 가장 중점으로 생각한 부분이지만 연격은 최대한 눈과 손이 어지러워지는 상황을 배제해야 그나마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습니다. 나름 일종의 리듬감과 동작 방식 등을 통일시킨 빌드인 만큼 이런 부분을 핵심 이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3. 백 탐색은 일섬-유성 한 번과 아주 조금의 움직임 + 스페로만 마칠 것. 심공 바른 적필-적룡포만 백에 넣어도 됩니다. 이 마저도 너무 오래 끌면 안 좋습니다. 굉열파, 사두 등은 백 여부와 상관없이 거의 지체없이 바로 이어 쓴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마치며, 자사제품 일섬2난 특치연격과 비교 특치연격은 치적 기댓값이 적룡포 90%/적필 100%라서 이기든 지든 딜을 엇비슷하게 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었는데 기존 특신뭉가는 너무 널뛰기하듯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었습니다 이 세팅은 가진 장점 몇 개로 그런 단점을 상쇄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시행횟수가 적은 적필을 많이 쓰는 적룡포 쪽으로 몰아줘서 위의 결과 편차를 그나마 줄일 수 있는 점, 그 딜압축으로 실전 효율도 상당히 올라간다는 점, 또 특신 공통점으로 공이속 보장에 스페도 더 짧다는 점, 유성 강마를 쓸 수 있다는 점 등등, 사실 치적 결과치만 90%/100%으로 나오지 특치도 자체의 단점들 때문에 제대로 운용이 안 되는 걸 생각하면 이 빌드에선 적룡포만 제대로 박아 넣으면 레이드에서 할 일 40%가 해결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서 특치랑 비교하자면 이 빌드도 당분간 해보기는 좋다 정도의 생각입니다 물론 결국 연격은 연격인 것 같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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