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연가심공 기싸움 패치로 꺾여서
가나로 본캐 갈아탄 배신자 인사드립니다.

이번 패치로 
더이상 연격은 시너지를 신경 안써도 될 정도로 
시너지 문제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유성 지폭 쓰는 것도 불편한데 아덴 수급기를 채용하면서
 청룡진을 빼버리면 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에서
이 트리 생각을 해봤어요.

청룡진 자리에 추가적으로 그나마 아덴 수급을 하기 좋으면서
모션도 빠른 스킬을 찾아보다, 질풍참이 떠올랐습니다.
다른 분이 질풍참 '전장의 동료' 트포로 연구하신 글 있던데 저는 일단 '신속 강화'로 사용하고 있어요.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434/129487
(PvP에서 적에게 경직 먹이거나 카던 돌 때나 쓰던 스킬인데 이렇게 쓰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청룡출수 & 선풍참혼(10)
회선창(10) & 질풍참(7)
이렇게 묶고

조우 사이클: 일섬각-z-유성강천-x-(적필)-적-굉-사

이후 사이클:
1. z-x-청출-선풍-z-유성강천-x-(적필)-적-굉-사
2. z-x-회선-질풍-z-유성강천-x-(적필)-적-굉-사

근데 결국 모션 늘어지는 거 때문에 고점 dps 뽑기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https://youtu.be/JubPf1g6TL4
사이클 영상입니다. 아덴에 문제가 없다는 걸 보여줄려고 추가했습니다.


이렇게 굴리면 어떨까 싶어서 담주에 가볼까 싶습니다.
남는 포인트는 본인의 취향에 맞게 찍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절룡세 상면이 나름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서 절룡세 7렙 주고 상면 트포 쓰고 있어요.

혹시나 테스트 해보실 분들은 댓글창에 스킬코드 남겨둘게요!

(수정1) 아덴 말라서 유성강천 전설 풍요 넣었습니다...ㅠ
(수정2) 한 귀인 덕분에 트포 잘못 찍혀있는 걸 알았네요
          적룡포랑 굉열파 트포 잘못찍어서 올렸네요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