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패때는 그래도 사람 만들어주겠지 a/s 패치 들어오겠지
하는 희망이라도 붙잡고 열심히 스펙업 했는데
신캐 배율에다가 BM팔이 보니까 정이 다 털렸네요

직업 하나 잘못 골랐다는 이유로 구인구직부터 힘들고
어렵게 취업해도 6주동안 벨가르딘에 쓰는 시간도
아깝고 받을 스트레스 생각하면
여기서 완 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키운게 아까워서라도 벨가르딘 하드 찍먹은 해보겠지만
다시 돌아올 일은 없을거 같네요.

나름 삼라만상도 따고 헬 컨텐츠도 즐기고
내실도 이것저것 챙기고 애정있게 했던 게임인데 아쉽네요.
게임사가 하지말라고 협박하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남은 창술유저 여러분들 항상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벨가르딘 나메 트라이 화이팅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