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 조용히 가는 게 맞는 거 같지만.. 2년 동안 눈팅하면서 연구 글이랑 짧팁 많이 감사했습니다 형님들 그동안 할 만 충으로 잘 버틴 거 같았는데.. 갑자기 좀 현타가 심하게 오네요 남아계신 창술 형님들 벨가르딘 꼭 성불하시고 좋은 날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2년 동안 정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