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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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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술 깔개의 역사본인 21년 유입임. 밑에 얘기할 내용들은 절정기준.
1. "트라이의 창술" 이미지를 만들었던 카멘레이드가 나올때 [특신 악몽창술 -> 특치 사멸창술]의 구조 변화가 생김 이때도 그러했듯이 구조 변화를 겪으니 딜이 우주를 뚫었나봄. 테섭에서 너프 먹고 들어왔음에도 공팟 창술들이 밑잔을 점령 결과) 변경한 구조에서 칼질 + 지속적인 패싱 or 딸깍으로 에기르때 이르러서는 ㅂㅅ체급+사멸 = 깔개가 됨 2. 로아의 대대적인 구조 변화 "아크패시브 출시".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1막 출시때는 "초각성 스킬"이 없었음. 기존 박살난 체급으로 아크패시브가 들어왔음에도 깔개를 벗어나지 못함 이때 아크패시브에 대한 as로 창술은 바뀐 구조에서 버프를 진행했는데 연가심공이 버프를 먹었음 초각성 스킬 출시, 연가심공이 초각성 스킬에 묻음 + 특신 끝마 무마 확치 뭉가 온몸비틀기 발견, 모르둠 출시 후 dps 딸치기가 유리해지며 다시 한 번 창술이 하늘에 섬 결과) 아크패시브로 변경된 구조 + 끝마 무마 온몸 비틀기 기준으로 한 너프, 이후에 지속적인 패싱 or 딸깍으로 ㅂㅅ체급 깔개가 됨. 3. 위 두번의 예시를 통해 느낀게 있는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가장 최근의 구조 변화인 "아크그리드"가 나왔을 때 창술은 이 구조 변화를 보수적으로 받음 + 출시 1주만에 연격 10% 너프 (아무도 코어파밍이 안됐을 때) 결과) 지속적인 패싱or딸깍 = 다들 아는 지금 창술 ㅇㅇ (넋두리) 카멘 이후 모든 엔드컨텐츠 첫주클을 지인끼리 모인 고정공대에서 창술로 해왔음. 근데 카멘 1,2관을 제외하곤 모든 레이드에서 공대 블레이드를 이긴적이 없었음. 타직업 머리채 잡는건 아니지만 블레가 하늘에서 군림하고 있을 때 창술은 바닥에 떨어지고 나서 절제도 가보고 세팅도 바꿔보고 온몸을 비틀어 봤지만 바뀌는건 없었음. 고정공대가 아니었음 진작에 로접했을듯 창술이 하늘에 선 순간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바닥으로 처박히고, 깔개의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기대감도 떨어졌음. 근데 이 와중에 최근 하늘에 선 직업들은 너프를 먹어도 우주에 있다가 구름 위로 가는정도이고 1000점 차이는 그냥 따잇 해버리면서 창술은 바뀌는게 없으니 지금처럼 눕지도 않는 창술들이 된듯 이미 죽은 게시판이라 이런 글도 써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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