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본캐니까 적어도 되는만큼은 올리자 올리자하면서 끌고왔던 창술사 이젠 부캐로 내리고
보석도 내리고 아크그리드도 111로 플레이하니
이보다 좋은 딸깍 타대가 있을수가 없네요.

dps도 딜적으로 스트레스받으면서 여러세팅 돌려가며 깍을때보다 솔리드하게 기복없이 나오고 적기도 113, 122로 다른스킬 벨류 높이는것보다 맹룡도 그냥 우베로 쓰고 적룡포 적필에만 집중하면서 타대처럼 굴리는데 딜지분이 아크그리드 수치를 귀신같이 설계했는지
이론상 백 대충쳐도 최소타대각인효율이상 나오고 쿨비도 오르고 무엇보다 편안합니다
대신 그만큼 적룡포가 느릿해진건 아쉽긴하지만요ㅎㅎ
(재빠손트포 없던 악몽시절 생각하면 비슷한속도일지도?)

마무리하며 로아하면서 첫캐릭이자 첫 본캐인만큼 보내주는게 아쉽지만 결국 저한텐 안맞던 옷이라 생각하고 주차하며 쓸모를 다할때까지 굴리다 보내주려합니다.
다른 살아남은 창술사분들 파이팅하시고
언젠가 제대로된 만족스러운 구조개선을 잘 받을수있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