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식이가 오히려 역체감이 더 심하네요
질증껴서 그런가 공속도 답답하고 오랜만에 느껴보는 뭉가 스트레스까지..ㅋㅋ
산책시간도 어색하고 이걸 그동안 어떻게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