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세르카나 지평이나 종막이나 별생각없던 할만충이었는데, (종막 2-2는 여전히 역함)
익스아브는 2페부터 보스가 순간이동 패턴이 잦다보니 , 마엘스톰이라는 스킬이 상당히 노쇠화 되있다는 걸 
몸소 체감해버림.... 8딜 111, 슈잔 222, 페터페 333 모두 마엘 폭탄목걸이때매 스킬 추가투입으로 싸이클 늘어지는게 DPS 하락률이 다른직업들에비해 너무 큼. 
허수에서는 깔끔하게 1마2싸가 굴러가니 체감 못하다가 익스아브통해서 뼈저리게 얼마나 잔재 구조가 ㅈ구린지에대해 이제서야 깨달은 내가 참 멍청한 듯. 

당연하게도, 아크그리드 통해서 구조개선 받든, 밸패로 구조개선 받든 다른 직업들 보면 시너지스킬 묻히고 못묻히고는 시너지가 비냐 안비냐 차이인데 , 잔재는 시너지스킬이 모든싸이클에 아덴채우기 용으로까지 영향력을 선사하다보니 진짜 구조가 뭐 이딴게 다있나 싶음. 이 불편한걸 왜 그동안 내 자신과 싸우면서 할수있다라는 사명감으로 플레이를 한건지 .
마엘스톰이라는 이스킬이 진짜 너무 ㅈ같네 그냥. 멍청해서 좋은 방향성의 방안도 안그려짐.
다른 캐릭들 구조개선받고 점점 마엘없는 잔재화 되가면서 DPS쭊쭊 뽑아내는데 , 
이 도태된 칼 3자루 캐릭은 처음부터 끝까지 마엘에 갇혀있음. 이게 말이되나 진짜 
스마게가 버린 캐릭이란게 뼈저리게 느껴지네. 
버스트는 방치된지 너무 오래되서 구조개선 생각조차 없는 것 같고..
본캐 블레인  내가 너무 ㅄ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