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쌀스더 22개 보유중이라 에스더 7강 맘만먹으면 올려서 데모닉 1등 할 수 있는 상태고
사실 이걸 노리고 열심히 하긴 했는데 막상 때가 다가오니 고민이 많아지네요.

다들 아시다 싶이 효율적으로 봤을 때, 7강은 정말 의미가 없는지라 사실 7강 갈거면 8강까지
달려야 맞는 수순이긴 한데요, 사실 8강까지 부먹하기에는 현재 분위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도 많이 들긴 합니다. 과금이야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여기서 더 깊어지는게 맞을까? 
생각도 들고 원래 깊어지는걸 목표로 한건데 막상 때가 다가오니 많은 고민이 ㅎㅎ

그래서 여러 사람들한테도 물어보고 이다님 방송에서도 물어보긴 했는데
대부분 그냥 8강까지 시원하게 달릴거 아니면 존버가 맞는 것 같다고 하네요.

원래 계획은 에키드나 나오면서 에스더기운이 더 필요해지면 그 곳에 쌀스더를 쓰고
아니면 바로 7강 계획이였는데요, 리샤의 편지로 방향을 알게 되어서 7강 각을 잡을까 했었는데
좀 더 고민해보니 더 먼 훗날을 봤을 때 언젠가 에스더기운이 더 필요해질테고
그때되면 또 접을거 아니면 과금을 더 해야할텐데 지금 에스더 기운을 안쓰고 있다면
그 언젠가가 다가왔을 때 기분좋게 새 컨텐츠에 사용할 수 있게 되겠죵.

그래서 현재 생각중인건, 만약 억제가 개편이 되가지고 플레이 스타일이 더 재밌어지고
성능도 좋아지면 기분좋게 8강까지 각 잡아보고 아니면 그냥 존버했다가
엘라같은 새 강화 컨텐츠가 나오면 거기에 쓰는 쪽으로 가닥 잡아보고 있네요.

현재는 그냥 상급재련 대비해서 재료나 왕창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