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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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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닉을 위한 시즌3 계획개인적인 생각, 뇌피셜로 찌끄려 봄 그러나 모두가 강화 재료, *보석* 등의 세팅이 부족한상태로, 물량공세를 펼칠 사장님이나, 스트리머가 아닌 이상, 누구나 재료와 보석을 쌓는 시간이 이어짐. 1640+ 캐릭터들로 재료를 팔아 대량으로 골드를 쌓거나, 자신의 스펙을 올릴 수 있는 기회. 여기서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생각함. - 시세에 상관없이 재료를 쓸어담는 사장님들에게 높은 시세로 재료를 넘기다가 슬슬 시세가 떨어지는 시점부터는 본인의 스펙을 올리는 현명함이 필요하다고 생각 됨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시작부터 본인의 스펙을 챙기는 건 낭만이라는 게 결론이고, 이제는 로아유저 모두가 알겠지만, '로아는 천천히 할수록 이득이다' 의 한 방향이라고 생각함 초반에는 T4재료 판 골드로 1620+ 캐릭터들을 하나라도 더 확보한 이후, T4를 진행하는 것을 추천함) 2. 8월 10일, 초각성+도약 이 나오고, 비로소 아크패시브에 필요한 재료가 모임. (+먼저 달려가신 사장님들의 피드백) 시즌3의 현실이 드러남. 똥캐는 역시 똥캐 vs 아니 이런 세상에나 여기서부터 본캐를 바꾸거나, 감격하며 데모닉을 계속 키우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됨. (데모닉 특성상 T4 보석 구조가 드러나면서부터 모두가 눈치챌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여기서 확인이 될 것) *중요 - 이벤트로 나오는 재료는 당장 강화할 것이 아니라 쌓아둘 것. 1620+ 캐릭터를 강화하는 데 쓰는 것은 고려해볼만 하다고 생각함. 초각성으로 인해 op라고 판명되거나 구조개선이 해결되는 캐릭터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 개인적인 생각으로, 시즌3 되는 김에 재료 왕창 팔아먹고 접는 수확꾼? 은 별로 없을 거라 생각함. 시즌2 넘어올 때처럼 없던 보석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상당한 부분이 계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시즌3 가면서 T4 재료를 팔아서 남는 이득이 시즌2 때 보다는 덜할 거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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