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가왈부 많지만 어차피 우리가 바라는 방향으로 누가 해준다 하나요..
그냥 희망사항인거니까 우리끼리 싸우지 맙시다

그저 애정 준 캐릭터가 좀 더 괜찮아 지길 바라는 마음일 뿐 이니까

퇴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