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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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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딜홀) 요즘 다시 하고 있는 단심 연구설치기 부재, 적은 타수, 선후딜, 시전시간, 부족한 한방딜 등
딜홀나에겐 어울리지 않는 룬이라 결론 냈던 단심 이번에 새롭게 추가 된 심판의 칼날 덕에 조금은 더 이득을 볼 수 있게 되었고 그와 동시에 기존에 배치했던 단심 위치까지 바꿔서 연구해봤습니다. 신성검 - 단죄 섬광 찌르기 - 심판 으로 옮겨서 실험해 본 결과 극치 셋팅에서 쿨 16~17초 정도의 신성검이 단심 룬 발동에 효과적으로 작용 했습니다. (속행룬이 1~2개 포함되어 있으므로) ->그리고 도약 노드의 쿨타임 감소 부분을 한개 내리고 즉각적인 주문1을 더 투자해서 쿨 정렬과 시전속도를 미세하게 조정 신성검은 설치기 이기 때문에 먼저 깔아두는 것이 가능 계속해서 성흔으로 단죄를 갱신 시킬 수 있고 이후 언제라도 내가 원할 때 섬광 찌르기로 심판을 터뜨려 초각성 스킬인 판결 집행 아덴기인 심판의 칼날 이 외에 각성기나 일반 스킬들 몇개 정도만 심판이 묻어도 꽤나 효과적이었던 것 같네요 기존에 섬찌(회베)-단죄, 섬베(처단 도약공격)-심판 으로 사전작업이 필요했던 때와는 다르게 언제라도 가장 강력한 일반 스킬인 신성검을 먼저 박아도 되고 보통 신성검 사용횟수의 2배수로 단심이 터지니 계산하기도 편리하고 딜하면서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었네요 -> 기존 사전작업이 필요하던 때에는 신성검 등의 스킬을 쿨이 돌아와도 아껴놔야 하는 경우도 즐비했음 그러나, 섬광 찌르기의 쿨타임이 길어졌고 선후딜 및 시전속도가 부담스러운 수준에다 아덴기가 지금 처럼 40초 쿨이 아니라 45초 쿨이었다면 더 알맞게 쿨이 맞아 떨어졌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네요 (지금 기준으론 극치 상태에서 단심 터뜨리면 28초 수준의 쿨타임) 물론 심판의 칼날 같은 경우엔 쿨마다 바로바로 털지는 않아도 되는 스킬이라 큰 문제는 아니지만 쿨이 5초 길어지는 대신 기본 데미지가 더 상승했더라면 아마 꽤나 효과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안타까운 것은 제가 사용하는 치신반반 셋팅에서는 쿨이 애매하여 효과를 보기 어려웠고 뭉가 셋팅으로 치신 비율을 다르게 가져가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었네요 딜홀나는 출혈-중독 룬의 수치가 높지 않고 속행을 채용했던 섬광 찌르기도 사용횟수는 많지만 스킬 시전이 끝난 뒤에 적용되는 속행의 특성 상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볼 수 없기에 어떤 식으로든 스킬 개선이나 룬 연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타 직업 이야기를 요새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아마 체술 인파이터 같은 경우가 저희랑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노후화된 클래스들은 옛날 첫 출시 때의 선후딜, 시전시간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신직업 클래스들이 스킬 몇개를 파바박 박을 때 우리들은 기껏해야 한두개 박는 중이라는 게 현재 성능이 뒤떨어지는 클래스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잠깐 잡소리를 하게 되었는데 요약하자면 1. 출혈-중독 구려서 단심 연구 해봤다. 2. 신성검(단죄)-섬광 찌르기(심판) 해봤더니 나쁘지 않더라 3. 사전작업이라 할 것 없이 센 스킬 박다보면 단심이 터지기 때문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스킬들이 구식이라 어렵다. 5. 개선이 필요하다. 정도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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