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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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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딜홀나 코어 성능 +@333>=222>>111
222의 경우 폿 버프에 맞춰서 완벽하게 백으로 신성검 z 아덴을 제때 턴다 가정하면 예전 111, 121코어 만큼의 딜이 나옵니다.(엔드 스펙 기준) 333은 타대임에도 불구하고 조우 딜(정비소 허공운명 컨)이 탁월하고 잡혀있는 dps배율까지도 꽤 높은 상황 (허수딜 기준 222랑 3~5%채 안되는 차이) 하지만 두 코어 모두 x쿨타임을 전혀 놀리지 않는다는 전제가 필요하고 이는 폭탄목걸이형 족쇄를 가진 것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예를 들면 x 스킬을 사용하고 쿨타임이 7초 남았는데 보스가 곧 그로기(혹은 딜증)타임에 풀버프 상황이라면 그 구간에 Z스택이 1스택이던 3스택이던 털어서 해결을 봐야 하는데 판결집행이 사용가능하면 그 전에 털어야하고 222셋팅이라면 백포지셔닝까지 이동 후 신성검까지 사용, 여기에 이속버프(돌진)까지 바른 뒤 아덴을 꺼야해서 상당히 불편한 구석이 많아지는 사이클 위의 과정을 모두 거치면 3초 이상의 시간이 걸릴테고 여기서 아덴을 꺼야할지, 다시 돌아온 x를 쓰고 꺼야할지를 판단해야하며 3스택이라 어쩔 수 없이 아덴을 꺼야한다면 현타 시간 때문에 x쿨타임을 손해보는 등 딜지분이 높은 x,z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상황이 굉장히 많습니다. 0.5~1초 씩 x쿨을 밀리게 쓴다고 하면 엄청난 dps차이가 나기 때문 그렇기에 바뀐 딜홀나의 난이도는 높습니다. 본인 역량이 중요할 뿐만 아니라 환경변수도 상당히 많이 타게되는것이죠 플레이가 단순해서 쉬워졌다고 생각한다면 로아를 잘 모르는 분들이나 할 수 있는 말이라 생각하네요 허수아비에서 당장 x쿨을 1초씩 놀린 상태로 재보시면 답은 나옵니다. 무한변신이 필요한 이유(z로 꺼지면 안됨) 딜지분 변화가 필요한 이유(폭탄목걸이 완화) Z아덴의 사용 구조 변경 및 모션 변경(적중률 및 플레이감성) -> 왜 패치 이후 유저들이 이것을 요구하는지 본문 내용에 다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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