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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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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딜홀나 현재 상황과 개인적 생각111 셋팅으로 고집하는 제가 도달한 결론은 이렇습니다. 긍정적 부분 1. 처참했던 저점이 오른 편 ㄴ 예로 들면 111 셋팅이 싫은 구간이 조금 있어요 왔다갔다 많이 하는 에키드나라 든가 아니면 카제로스 1관 등 섬광베기가 활용이 어려운 레이드에서는 상당히 힘을 못쓰는 편이었는데 전반적으로 아덴기 자체에 딜이 몰려서 결국 아덴 빨리 쌓고 털기가 핵심이 되었는데 기존 심칼보다는 확정적으로 맞는 편이라 저점이 많이 올랐습니다. 2. 타대의 장점을 활용 ㄴ 우선 징벌스킬이 타대 직업의 장점 자유로운 딜링인데 이 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레이드를 하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딜홀나는 백사멸 입장에서 딜링을 했다면 현재 딜홀나는 자유롭게 딜링이 가능합니다. 3. 더 이상 고민이 사라진 카운터 ㄴ여기서는 아직 신의기사 꺼져서 이속증가 써서 돌진 막 못쓰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말하시는 분들 있으신데 저는 두가지 선택을 했습니다. 1. 보석으로 돌진 쿨감도 넣어서 8초 정도면 도는 편입니다. (빠준채용시 5초) 2. 돌대 안쓰고 질증 씁니다.(그래서 신의기사 on/off 상관없이 징벌스킬 사용) 부정적 부분 1. 잘못 설계된 아크그리드 ㄴ 111셋팅은 사실 Z아덴 스택을 빠르게 쌓고 터트리는 방향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바로 Z아덴의 이중적 구조에서 개선된 점이 없다는 거죠 징벌스킬을 사용시 파란 검이 심판의 칼날을 사용시 노란검이 스택이 쌓이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섬광베기는 파란 검 스택을 빠르게 쌓게 해줄 뿐 노란검은 결국 심칼의 사용횟수인데 이는 14초-12초 라서 3스택 구조가 애매하다는 점 그리고 결국 파란검 스택을 쌓을려면 30회 스킬을 사용해야하는데 보스가 그냥 맞아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 또한 쉽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111셋팅을 권하지 못하게 된 이유는 z아덴기 특화지만 스택 적 이점을 보는게 적기 때문에 해, 달 ,별을 통해서 z아덴 스택 + x스킬의 쿨 관련 방향을 잡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지 그나마 작용하는 구조입니다. 아니면 z아덴 딜을 포기하고 징벌스킬 피해량 증가로 해서 기존 섬광베기를 하는 방향으로 해주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 Z아덴을 온 오프는 그렇다치는데 이속은 왜 사라지나? 돌진으로 커버하는 경우 아니면 그것조차 귀찮아서 그냥 돌대대신 질증으로 채용하는 유저 등 불만이 생기는 원인은 바로 신의기사 종료시 사라지는 이속 효과입니다. 이는 향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징벌스킬에 징벌스킬 피해증가 20 + 이동속도 증가 상시로 바꿔주고 신의기사 효과는 치적 시너지 + 징벌스킬 범위증가 30% 추가 하는 방향이었으면 합니다. 3. 유틸 부족 111셋팅 기준 딜홀나는 이동기 및 카운터 돌진 그리고 백어택 방향을 잡아주는 질주베기가 있습니다. 기존 딜홀나는 두가지 전부 채용을 하여 백어택 포지션을 잡으면서 딜링하는게 가능했는데 이번 111셋팅 아크그리드의 의도가 회베 섬베 섬찌 3가지를 동시 채용을 의도하는데요 문제는 질주베기를 포기하고 얻는거라 파괴 기믹이 떨어지는것이 포함됩니다. 또한 무력또한 버프가 없기에 111셋팅 개선을 대비해서 어느정도 기믹 수행능력을 올려주는 효과를 추가를 하던가 버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 징벌스킬의 전체적 너프는 과연 옳은 걸까? 여기서 우리는 기존 신의 집행자를 키면 징벌스킬 깡으로 40% 증가 -> 20% 너프 기존 징벌스킬 부분적으로 깡딜 너프 등에 대하여 의문을 가집니다. 이 문제는 의도 한가지 입니다. 스킬 타대화 과연 이것 하나로 전체적 너프가 맞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는것은 솔직히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기존으로 롤백해야한다 현재에서 개선을 받아야 한다 말이 나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롤백은 부정적으로 보는게 감성은 돌아오는거 좋긴 한데 그대로 롤백하면 '운빨스택'도 같이 그대로 넘어오는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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