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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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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태 유지 < 전체 롤백 < 333코어만 신구조현 상태 유지, 전체 롤백, 333만 신구조 적용 — 결국 선택지는 이 세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현 상태를 유지한다면 유저 이탈은 감수해야 할 것이고, 그렇다면 최소한 이펙트 개선과 딜 배분 재설계는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유저라도 확실히 붙잡고 싶다면 전체 롤백 후 무력 상향, 카운터 추가가 가장 빠른 방법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취향 선택지를 늘리고 홀나 유저층을 확장하고 싶다면, 새로운 구조를 333 코어에만 적용하는 방식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길을 열어두는 쪽이 더 좋다고 봅니다. 충분한 개선을 전제로 이펙트, 딜 배분, 온오프 구조 등의 문제를 해결해준다면 선택지가 많은 것이 오히려 건강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실적으로는 전체 롤백이 더 가능성이 높고, 개발진 입장에서도 작업 부담이 적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그럼에도 개선안을 제시하는 이유는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가길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전체 롤백이냐, 333이냐로 서로를 공격하기보다는 각자의 논리를 정리해서 의견을 나누는 게 더 생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택은 결국 개발진의 몫이겠지만, 유저 입장에서는 원하는 방향을 꾸준히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혹시 333 코어만 신구조로 두는 건 찬성 하시는 건지, 아니면 완전한 롤백을 원하시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후에 개선안 정리한 것도 수정+추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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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디빵디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