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도 넓어져서 멋있고

시원시원하게 홀라결 치면서

딜홀나가 거의 다 맘에 쏙드는 캐릭으로 되가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바뀌어서

바뀐거 적응 하려고 계속 해봐도 그냥 갑자기 재미가 없어졌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