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성의 오라
개선 방향
경직된 아이덴티티 운용 개선

문제점
1) 운용의 경직성
: 시전자 중심의 장판형 구조로 인해, 보스가 이동하거나 특정 기믹(격돌, 잡기 등) 수행 시 오라의 효과가 강제로 무력화
2) 불합리한 패널티
: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오라를 수동 종료할 경우, 30%의 신앙 게이지가 증발하여 복구 비용이 지나치게 높음

개선안
1) A안(구조 변경)
: 12초 지속 버프 형태로 변경 (신앙 게이지 75% 소모)
2) B안(현행 유지)
: 수동 종료 시 남은 게이지를 100% 보존하고, 특수 기믹(잡기, 격돌 등) 중에도 오라 효과가 유지되도록 판정 개선

코멘트
: 레이드 흐름에 맞춘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리스크 개선 필요


2. 신의 율법
개선 방향
시전자 생존 및 케어 능력 강화

문제점
1) 시전자 무방비
: 파티원을 보호하기 위해 율법을 시전하는 동안, 정작 시전자는 범위 밖에서 공격에 노출되어 생존력 하락

개선안 (트라이포드 변경)
1) 보호막 트포
: 시전 시 본인에게 즉시 4초간 20% 보호막 생성
2) 가호 트포
: 시전 중 본인 피감 50% 추가 + 범위 내 파티원 피감 70% 및 15% 보호막 부여로 세이브 능력 강화

코멘트
파티원 세이브라는 서포터 본연의 역할 수행이 시전자의 사망 위험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모순 해결 필요


3. 신성 지역 & 신성 파도
개선 방향
유틸리티 및 가동률 확보

문제점
1) 낮은 채용 가치
: 신성 지역은 타 스킬 대비 무력화와 보호 성능이 부족하며, 신성 파도는 긴 재사용 대기시간으로 인해 실질적인 케어 스킬로서의 가동률 감소

개선안
1) 신성 지역
: 기본 성능에 '무력화: 하' 추가 및 가호 트포를 지속형 보호막으로 변경하여 안정성 제공
2) 신성 파도
: 쿨타임을 30초로 단축하여 가동률 향상 (신앙 게이지 회복량 10% → 7%로 조정)
: '빠른 구원' 노드를 오라 사용 시 힐(10%) 기능으로 변경하여 부족한 순간 세이브 능력 보완

코멘트
낮은 유틸리티와 긴 재사용 대기시간으로 인해 경직된 스킬 선택지를 넓히고, 홀리나이트만의 지속적인 파티 케어 특성 강화


4. 마무리
홀리나이트의 경직된 운용과 구조적 모순이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일 뿐 정답은 아니며, 다른 유저분들의 소중한 의견도 모두 존중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