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아니고요..
예전에도 비슷한 내용을 직게에서 보긴했는데

저는 222을 한 3주차 굴려보다보니까
제가 섬베+정집의 단심을 잘 활용 못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집의 쿨이 다소 길다보니
짤딜기라지만 단심쿨이와도
섬베와 쿨이 상당히 안맞는다거나

단심 내부쿨을 막 엄청 신경쓰면서 굴리는게 아니다보니
몇초 기다리면서 스킬 쿨을 맞춰 써도
막상 단심 내부쿨이라 안터질때도 있는거 같고 그렇습니다.

근데 그 와중에 보스 짤패턴도 자주맞아서
투따고 자주 하는편이고요.
물론 정말 급하면 z활용을 해야겠지만.

서론이 길었네요,

결론은 정집을 피면+홀딩 채용해서 피면을 확보하고
섬베+섬찌 다단 트포 채용으로 단심을 굴려보는것입니다.

해보니까 단심 내부쿨만 아니면 무조건 터지는거같고
섬베+정집보다 쿨맞추기 라던가
애당초 쿨이 짧아서 단심쿨 신경안쓰고
스킬만 묶어서 쓰면 되거든요
섬찌의 다단히트로 좀 늘어질 수도 있겠다 싶긴 합니다.

솔직히 트리시온 안쳐보고
가토랑 레이드 뛰어본게 전부라
유효한 운영방식인지 모르겠습니다.

랭커분들 대부분 이렇게 안하시는거같아서
직게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