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돌 vs 최적화 or 예감

결론: 저점은 한돌3, 최적화2는 DPS 이득, 예감2는 손해에 가까운 부분 손해

한돌3에서 최적2+한돌1로 바꿨을 때,
순수 딜량은 7.5%정도 감소하지만, 회전율은 8~9%증가하면서 전체 DPS는 3% 전후로 상승
(회심+달인을 쓰게 되면 순수 딜량 감소 폭이 더 클 수도 있음)

심판의 칼날 스택 관리 또한 더욱 유연하게 운영 할 수 있으며,
극치 기준으로 1.36번 밖에 할 수 없는 3스택을 1.5번 가량으로 늘릴 수 있음

최적화 훈련의 이득은 전체 레이드 러닝타임이 10~20분 사이이며, 3분 정도의 딜할 수 없는 시간이 존재한다
를 가정해도 최적화 훈련이 1.1~1.3%정도 DPS적으로 이득.

전체 DPS는 늘어나면서, 고점이 열리고, 스킬을 운영하는 유연성도 함께 증가함
AI기준으로는 최적화2+한돌1 을 추천함.

예감을 찍고, 신속을 더 올리는건 손해
-> 예감을 찍어서 올리는 신속이라는 스텟의 밸류를 '스킬쿨타임감소' 하나 정도 건질 수 있기 때문.

전체 DPS는 0.3~0.8%정도 늘어나지만, 이는 'Z 누킹딜'을 커버 할 만큼의 이득 정도는 아니라고 AI는 판단함.
즉 한돌3이, 예감2한돌1보다 더 좋다.

+ 로아는 DPS가 중요한 게임이긴 하지만, 레이드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취향 것 선택하는 것이 중요.


[2] 적정 지명타 확률?

결론: 93~99.99%사이이며, 밸런스가 가장 좋은 구간은 95% 전후 구간, 하얀글씨 싫다 96~98% ㄱㄱ

치명30에서 치명24로 바꾸고 나머지 스텟을 신속에 투자하게 되면 Z버스트를 최대 1.32회 정도 더 넣을 수 있음.
치피 손실을 부분 상쇄하고 1~3%정도 이득을 볼 수 있음.
-> 고점 뚫기가 어느 정도 가능

치적은 92.15%부터 효율이 감소하기 시작해서,
95%에서 1%씩 올릴 때마다 효율이 떡락하기 시작함.

92%에서 99%까지올리면 단일 딜 상승폭은 2~3%정도이지만,
4~6포인트를 신속에 부여하면 60초당 스킬 사용 횟수 증가율이 4.3~4.8%정도 증가함

순간적인 버프를 포함한다고 가정해도, 99%치적이였다가 95%정도로 내리고 그 수치만큼 신속을 주면 
약 3%의 순이익이 발생함

이는 '신성검'이라는 스킬이 아크그리드 이후로
한방 딜 스킬이 아니라 지속 딜링기 스킬의 영역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며

Z로 털어내는 누킹 딜 역시 한방 딜 스킬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심판의 칼날 횟수에 맞춰진 지속 딜링기 영역에 발을 딛은 스킬 구성이기 때문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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