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면 늦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시즌 3시작할 때만 해도 그때 광휘 보석 채용 했으면 됐을거다라고 다들 입을 모아서 이야기합니다.
이미 기회는 많았지만, 늦었고 뒤에 수습 하기 위해 눈물까지 흘리셨잖아요.

"지금이라면 늦지 않았습니다."

밸런스패치 늦어서 무너진 밸런스로 스피드런과 카제로스 했던 경험을 기억해주세요.
지금 패치하면 여론 패치다. 내부 통계 없냐는등 많은 조롱이 오고 갈거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뒤틀진 밸런스를 바로잡기위한 패치 진행해주세요.
적어도 빽/헤드 를 100 % 맞출수 있는 허수아비에서 만큼은 빽/헤드 사멸 DPS는 더 높게 나오게 설계해주세요.
아니 정정하겠습니다.. 
높은 DPS에는 그에 맞는 합당한 이유를 부해주십시오.
체방/유틸/환경요소에 따른 합당한 리스크에 따른 올바른 리턴을 돌려주세요.

이제는 돌림판 밸패라는 부끄러운 누명을 벗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지금이라면 늦지 않았습니다."

신캐는 숙련도와 기타이유(매출) 이유때문에 세게 만들어지는 기조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0.8 배율 직업과 1.5배율의 너무 압도적인 차이는 핫픽스가 필요합니다.
캐릭을 보다 재밌고 좋은 컨셉으로 만들어가면 유저들은 알아서 키우게됩니다.
현재 1티어고, 강하기 때문에 키우는 사람이 많다면 너프 당하면 크게 반발이 오게 됩니다.
아직그들이, 성장하기전에 막아야합니다.

"지금이라면 늦지 않았습니다."

무작정 찍어내는 수직의 컨텐츠보다는, 이제는 만들어놓은것들을 더 견고하게 할때입니다.
수직컨텐츠 늦게 나오더라도 이제는 이런 부분이 더 중요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아크그리드를 만드실때 기획 하셨던 새로운 감성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
하지만 여전히 느끼지 못하는 소외된 직업들
깔짝거리는 수치상 패치가아니라 / 기공사와 같이 신규스킬을 채용하여 많은 유저들에게 새로운 감성을 선물해주세요.

로아의 레벨 1720 과 1770의 플레이스타일은 동일합니다. 
다만 다른게임은 어떤가요? 레벨업의 동기를 정확하게 부여하고있습니다. 
로아는 레벨이 올리면 플레이스타일은 똑같지만 강함의 차이만을 부여하고있습니다. 
주차를 만들지 않는것은 강한 동기부여입니다. 

제가 로아를 처음시작할때 설레였습니다
레벨이 올라가면서 어떤 스킬을 배우고 다음 스킬은 뭐일지? 하는 설렘 때문에 재밌었습니다. 
스킬 트리는 무한정 확장할수는 없겠지만/ 여전히 몇년동안 발전없는 아크패시브 진화탭/ 멈춰있는 깨달음 4노드 

4노드 나올때는 어땠나요? 다들 풍랑이 뭔지 / 살인귀가 뭔지 알고싶어서 열심히 먼저 확인 해보려고 노력했던것들.. 

그만큼 새로운 스킬들과 변화들은 항상 유저들을 설레게 합니다.
누군가는 그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지금 밸런스도 못 맞추는데, 더 확장하면 어떤일이 벌어질 줄 아느냐고...
하지만 멈춰서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신규 레이드가 나와서 완갑이 나오지만 설레지 않습니다. 
단순히 수치적으로 강해지는 일이니까요 .. 

지금이라도 만들어놓은것들을 보완하려고 노력해주세요.


이제는 이런 고개 숙인사과는 그만 보고 싶습니다. (날조있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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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늦지 않기 위해서 재빨리 특정 직업 언급이랑 같이 패준다는 개소리는 지웠습니다. 
불편함드린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