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가준비나 열심히들 하셈 벨가 갈준비는 다 하고 징징거리는거임?
아니면 언제 너프먹을지 모르는 기공사 차원술사 돈써서 벨가 레벨까지 올리던가
딱보면 너프먹을거 뻔히 보이는데 박탈감은 왜 느끼는지 모르겠음
지금 본캐 재밌어서 계속 하던거 아님? 아니었으면 진작 바꿨겠지
재밌는거 하셈 배율 1.5니 1.6이니 노인장들 분탕치는거 걍 먹금하고
남은시간동안 투력 열심히 올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