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량에 2석 둬도 배려 기조가 안 생기면 실질 활용이 안 되고
버스같이 배려석을 많이 두면 의미 없어지듯 배려 칸 수가 적을수록 실질 의미가 있는거같아서
서울 시민 1000명 중 3명이 임산부고 1량 혼잡도 100%가 160명이니
1~2량에 배려석 1석으로 줄이는게 좋을거같고


신혼이나 출산 현금 지원을 해도 차피 관련 사업들이 그만큼 가격을 인상하는데
수도 전기 난방에 대부분 지원하는게 더 좋지 않나 싶고
ex) 수도-난방-전기 70% N만원까지 지원


주택 청약 우선권이나 주택 구입 대출 지원 사업은 소득 높은 가구가 주로 사용하고
출산율의 제일 큰 문제인 중위소득 수준이나 그 이하 버는 가구에선 별 사용을 못할거같은데
그냥 월세 지원 사업을 더 늘리는게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