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모드 혹은 배럭으로 레이드를 다니시는 분들에게
기본적인 설명을 해보려 합니다.

심판자의 깨달음 1티어 노드에는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는데



1. 신성 스킬 사용 불가
2. 신의 집행자 꺼지지 않음(아덴이 항상 풀)
3. 신의 집행자 효과 상시 적용(Z를 키지 않아도 적주피 20% 증가)
4. 신의 집행자 진입 시 '신의 기사'(이속 15%)효과  60초 지속
5. X스킬은 '심판의 칼날' 아덴기로 변경
6. 징벌 스킬 적중 시 '약점 공략'(쁘띠회심) + 징벌의 검 스택 1회 쌓임 + 신의 기사 3초 증가(쿨 1초)
7. 징벌의 검 스택은 최대 30회 중첩, z아덴 종료 시 발동하여 전부 낙하(마나 회복)
8. 집행자의 검 스킬 카운터 삭제, 돌진 스킬에 카운터 어택 추가


굉장히 많은 내용이 담겨있고 여기서 주의깊게 보셔야 할 점은
3. 내용의 신의 집행자 효과 상시 적용 부분으로
힘의 방출(집행자 시 데미지 증가)트포가 없는 스킬들은
집행자가 켜져있거나 꺼져있거나 동일한 데미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초각성 스킬이 아덴이 꺼져도 데미지가 동일하며(3번 내용의 이유로)
실전에서는 해당 스킬을 z아덴을 끈 뒤에 바로 사용하는 것이 효율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6~7번의 내용으로
많은 유입 분들이 놓치고 계실 Z아덴의 사용 방법인데
단순하게 스택을 쌓고 Z로 아덴을 꺼서 발동시키면 검이 낙하하는 방식 입니다.


싱글 모드에서 딜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느끼시는 대부분의 유저분들이
해당 Z아덴을 사용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일 확률이 높으니
이 부분을 잘 체크하고 넘어가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해당 영상 마지막 부분의 심판의 칼날(X) 사용 시
다른 징벌 스킬과 연계 했을 때 선후딜이 삭제, 시전속도가 감소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쌩으로 사용하시는 것 보다는 
다른 스킬 뒤에 사용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Z아덴을 켜는 것 조차 징벌 스킬 사용으로 인식하므로 바로 연계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8. 내용의
집행검의 카운터 삭제 부분을 잘 확인하셔서
카운터 기믹 때 집행검이 아닌 돌진을 사용해 카운터를 쳐주시는 것 까지 확인하신다면
심판자로 플레이하실 때 어려움은 없으리라 생각되네요



+@

현재 코어 공략에서 '섬광 찌르기' 1트포에 탁월한 기동성을 선택하는 것으로 적어두었는데
이것은 제가 도화가랑 함께했을 때 고점을 보기 위해서(빗나가지 않도록)해둔 것이
기본 공략이 되어버린 것으로 저의 실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디폴트는 마력 조절(마나 소모량 67% 감소)로 선택하셔서
마나 부족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공략을 수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