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꾸준히 건의해왔던 z아덴 직접타격화,
특정 스킬 사용 시 스킬 강화 등등

기본적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선
변함없이 같은 스탠스로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중인데요

복잡하고 손이 많이가는 해당 개선안 말고도
지금 딸깎으로 상향이 가능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1각 사용 시 3/30스택이 모두 차오르는 방식 채용
-> 딜키리도 비슷한 상향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종각종)

해당 개선안이 받아들여진다면
정비소컨(각성각인 채용 후 각성기), 조우 아드가 가능해지고
딜몰이에 특화될 수 있으며
앞으로 논란이 될 수도 있는 폿 위기모면채용(2각) 문제도 해결 될 수 있습니다.
->1각 채용 기준으로 밸런스가 잡힐 가능성이 높음
  신속 기반의 심판자의 능력을 다시 체크해볼 필요성 o
  극치신 기반의 딜키리의 종언딜을 생각해보면 약간의 조절은 필수


여러번 패싱당해온 심판자 홀리나이트인데
추후, 밸런스패치에서 상향을 받지 못한다면
해당 건의안이 받아들여지면 좋겠네요

이렇게 변한다면 결국 기본 체급 상향 보다
훨씬 더 유의미한 상향이 될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

각성기 밸류 관련해서도 모든 직업 밸런스가 맞지는 않는 상황
개인적으론 권왕의 각성기 밸류가 매우 높다고 생각하는편이고
이번에 나온 차원술사(시간관리자)의 각성기 밸류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물론 해당 두 직업은 특화기반의 캐릭터들이라 쿨타임 관련한 문제가 있으므로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