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달소리퍼를 위한 글임
달소리퍼의 불합리한 점
1. 약점분해(깨달음 4노드)
 ***약점분해 : 페르소나상태에 진입하여 급습스킬을 몬스터의 '백'에 '적중시' 약점분해 1스택을 얻는다.

 → 이렇게 급습을 총 세번 백에 적중시 약점분해 3스택이 '그림자칼날' 효과로 변환 됨. 

 → 그림자 칼날은 다음 급습스킬이 무조건 백에 적중하게 되며 24퍼의 데미지 증가를 얻게됨.

패시브 내용만 보면 '나쁘지 않게 받은거 아님? 뭐가문제임?' 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급습스킬을 무조건 '백'에 적중해야하는 리스크가 생각보다 굉장히 불편합니다.

예시로 조우 레이지를 박아서 약점분해 1스택을 활성화 시킨 후 두번째로 라그를 박으려하는데 공중으로가거나 백스탭을 쓰거나 대가리를 돌려버리게 되면 약점분해 스택 하나가 그대로 날아가버리는겁니다.

여기서 '그러면 다음 급습박고 다시 레이지 박은다음 다른스킬 강화하면되는거 아님?'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서 또 두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첫 번째 : 달소리퍼는 레이지의 딜지분이 다른 급습스킬에 비해 10%가 높아 레이지에 급소확보를 묻히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dps가 많이 하락하게 됩니다.

두 번째 : 약점분해는 15초라는 폭탄목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급습이 백어택으로 적중하지 않아 다음 급습을 쓰려고하는데 컷신이 나오거나 또 백어택에 적중하지않거나 기믹으로 넘어갈경우 15초 폭탄목걸이로 인해 다시 처음부터 스택을 쌓아야합니다...

 이러한 불편함들로 리퍼의 빠릿하고 스타일리쉬한 조작감을 좋아했던 대다수의 리퍼 유저들이 불만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이러한 문제는 리퍼의 문제 뿐만이 아닌 다른 대부분의 직업들도 가지고 있는 불만일겁니다.

 초각성과 도약이 나오기 직전 우리 모두 소리를 내서 불편한건 개선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애정을 가지고 키운 캐릭터에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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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주력 딜스킬 세개 백에박아야 다음스킬 하나 세짐
2. 리퍼는 백어택 100퍼 쳐야 깨달음 온전히 받을 수 있음
3. 리퍼뿐만 아니라 이거 보는 모든직업 소리내서 개선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