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벞 5깎이고 시작해서 포기한 돌이 따다다닥으로 97이 됐어요.. 설마 이게 내얘기가 될 줄은 몰랐는데 갈증이야 노패널티라 상관없고 달소도 딱히 큰 체감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