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잠이 안 와서
피방까지 뛰어와서 가르가디스 쳤음.

내가 단심 실전 활용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려고 찍어봄
dps가 어떻냐 보다는 그냥 단심에 페이탈 적용을 어떻게 시키는 지 중점으로 한 번 봐주셈

피방 유저는 알겠지만
피방에서 녹화 프로그램까지 키고 로아를 하려니 렉이 상당히 심함;
멈칫거리는 게 내가 못해서 그런 게 아니라 렉 걸려서 그렇게 된 거임 진짜임

1. 첫번째 페이탈

- 세르카 나메 1관 같은 레이드는 조우 단심에 페이탈이 들어가면 무조건 이득 봐서 심판이 늦게 터지더라도 기다렸다가 페이탈 쓰는 편임. 근데 가르가디스는 딱히 그렇진 않아서 대충 빠르게 씀. 단심이 레이지랑 닷에만 들어가 줘도 8작으론 원래 할 수 없는 사이클을 하게 해줌. (영상에선 조우에 페이탈은 심판 효과 못 받고 세나만 받아서 세나 쿨만 빨리 돌았음)

2. 2번째 페이탈

- 두 번 째 페이탈은 단심이 쿨타임이라 보스 패턴만 살짝 봐주고 사용하면 됨. 쿨 정렬은 당연히 잘 해놔야하고
또 너무 오래 패턴 보면 단심으로 페이탈 줄인 의미가 조금 사라짐. (물론 이번 영상에서는 1번 페이탈에 단심 안 묻긴함). 뭐 단심으로 볼 수 있는 이득은 페이탈 쿨 만이 아니라 8작으로는 못하는 사이클을 굴리게 해준다는 점에서 10작 가지 않는 이상 계속 쓸 거임

3. 3번째 페이탈

- 3번째 부 터는 다시 단심을 넣을 수 있음. 페이탈 쿨 6~7초 정도 남았을 때 스톰 사용해서 단죄를 터뜨려놓고,
트랩 쿨 도는 대로 사용해서 페이탈 쿨 돌기 전까지만 심판을 켜 놓으면 됨. 피방 렉 심해서 3번째 페이탈 때 살짝 절었음;

4. 4번째 페이탈

- 마찬가지로 단심 쿨 이라서 적당히 패턴 보고 바로 털어줌. 가르가디스 올라 갔을 때 허공에 닷 쳤어야 하는데 변명을 해보자면 렉 때문에 안 눌렸음 ㄹㅇ로. 암튼 허공에 닷 못 친 스노우볼로 4번째 페이탈 사이클은 엉성하게 들어감.

5. 5번째 페이탈

- 단심을 다시 쓸 수 있는 상황. 마찬가지로 6초 전에만 미리 터뜨려줌. 근데 먹혀서 페이탈 사용을 못함. 안 먹혔으면 또 단심을 받은 상태로 페이탈 사용 가능 (저게 먹힐 줄은 상상도 못함)


https://www.youtube.com/watch?v=B6kZQuzwXtE




렉 이슈 + 영상 녹화만 하면 긴장이 되네 집안 내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