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틱틱 차는 설치형 아덴 수급 방식을 바꿔서
아덴 칸을 세 칸으로 나눠서 단검/그림자 스킬 3번 적중 시 아덴 활성화로 바꾸는거임
이렇게 바뀌면 안 쓰이던 단검 스킬도 연구 가능하고 리퍼의 꽃인 디스토션도 달소가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물론 적중 시가 아니라 요즘 캐릭마냥 사용 시로 바꿔주면 최고고


헤드 돌아가는 보스에 급습 백적중 못지 않게 전진/사라지는 보스한테 설치형 아덴 수급 스킬 쓰는게 엄청난 스트레스인데 
아덴 수급 방식만 바꿔줘도 딜 하기 위한 시작 단계는 쾌적해질듯


쉐닷도 사실상 아덴 수급에는 큰 도움이 안돼서 급습 쿨감만의 목적인 스킬인데 시너지가 묶여있어서 꼴불견임
아덴 수급 조건을 단검/그림자 스킬 적중 시 or 사용 시로 바꿔주면 아덴 수급 발사대로써의 역할도 해줘서 다시 효자 스킬로 보일듯 


2026년 시즌3인 지금 아직도 급습 스킬 백어택 3번 박아야 아크패시브 활성화되는것만 해도 스트레스인데
아덴 수급 방식만이라도 개편하게 개편해주면 안될까 재학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