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고점을 가진 상태에서 저점을 높이고 고점을 낮추자는 방향에 대해 논의하면 반대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음, 충분히 이해됨

지금 아르카나 딜하는 구조 보면 어떰?
정상적인 구조는 아님, 불편한거 존나 많음, 직접 해보면 저만큼 구조 병신인 직업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감

근데 저긴 고점 단 하나로 정체성을 살려줘서 사람들 크게 불만없이 하고있음
고점 낮아져서 티어 낮아지면 그 때 불만가득해져서 딜 올려달라고 얘기함
게임사의 방향성도 동일함, 저점 완화 편의성 개선보다는 걍 오로지 고점만 열어줌
알카게가서 편의성 올려주고 고점 낮춰달라고 얘기하면 돌맞을거임

근데 시즌3 이후로 리퍼 밸패를 한 번 생각해보셈

알카처럼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고점을 주려고 시도하다가 게임사가 포기했음

사람들이 어려워한다고 고점 거세시키고 저점 완화 완화 완화 완화
걍 계속해서 완화 패치만 들어옴

게임사가 고점을 줄 생각이 없는데 우리가 고점을 원한다하면 뭐 달라짐?

차라리 유산 충모닉 기상 권왕 곰수사처럼 편의성 확실하게 가져가고 딜 준수하게 가져가는게 훨씬 현실성있으니 사람들이 우리도 걍 편하고 쎄게 해달라는 의견이 더 많아진거임

리퍼 밸패의 역사가 증명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