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타직업들은 아크그리드에 쿨감 추가로

고점을 더 열어주는 방향을 보였지만

달소는 라그약포 코어로 3급습 중 1급습만 백을 맞추면 되는

반타대화의 극단적인 저점패치를 했었습니다

고점코어라고 만든 111은 기존 달소 매커니즘 그대로에

단순 딜증만 넣는 방향성을 보였구요

이를 보고 스마게는 달소 저점 끌어올리기에 급급하다

라고 느꼈습니다 남들은 쿨감 추가해서 고점 열어주는데

달소만 극단적인 저점코어 + 단순딜증의 고점코어였으니까요

그럼에도 라그약포 코어는 저점보완엔 확실했지만

라그 몰빵코어인데 정작 라그를 그칼에 정렬하지 못하던 점

그리고 직업컨셉이 정통 암살자 백어택 딜러인데 

반타대화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에 직업컨셉과 벗어난 점

고로 111를 저점보완할 겸 컨셉을 망친 333도 같이 고치기 위해

백어택 족쇄도 없애고 그칼 약포도 없앤 것으로 보입니다

333 입장에선 오히려 이전보다는 저점이 내려갔지만

그칼 라그정렬이 가능해졌고 2약포 -> 1약포로 바뀐 거라

여전히 저점보완 코어로서의 위치는 유지하면서

반타대 직업으로 만들었던 직업컨셉도 부분적으로 되살리고


111 입장에선 그칼약포가 없어졌다지만 

그래도 이전보단 
저점보완된 건 확실하기 때문에

이렇게 패치를 하지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