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 작열 >> 트랩 작열 교체
악악치 > 악악악 교체
스톰 > 쉐나 > 페이탈 > 트랩 > 레이지 스타트 

이후 트랩을 쿨 마다 계속 굴려주면 1페이탈 2쉐나가 되고
또 꾸준히 트랩을 계속 굴려주면 다음 페이탈 직전에 쉐나가 돌아와서 
다시 쉐나 > 페이탈 > 트랩 > 레이지를 할 수 있음 ( 악악치에 경우 쉐나가 페이탈 보다 너무 빨리 돔 단심을 사용해서 의도적으로 페이탈 이후에 단심을 터트리면 악악치에도 쉐나 쿨을 맞출 수는 있는데 이건 실전이 아예 불가능 해 보임)
문제는 1페이탈 2쉐나가 너무 빡빡해서 실전성이 없어보임

급습 사이클은 뭐로 하는 게 제일 좋을까 고민하면서 여러 사이클로 쳐 봤는데 트랩 계속 누르는 게 익숙 하지가 않네 이 부분은 연구를 더 해서 통일을 시킬 수 있으면 그렇게 해보려고 함. 

영상을 찍긴 했는데 처음 해보는 거라 좀 삐걱거린 거 치고는 은근히 dps는 나오는 거 같기도.. 
뭉가 운이 좀 좋은 거 같긴한데 
로펙 6000점 치고는 나쁘지 않은 dps가 뽑히긴 함 (물론 실전성은 아직 없어보임)

https://youtu.be/D-mxWmmyyGQ?si=rW2Ft0_z1auB9l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