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카멘 출시 때 유입되서 건슬 1620 찍고 지금 노멘이랑 상하탑 3주째 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보면서 느낀 점이 너무 애매한 직업 같아서요... 
저랑 비슷한 스펙인 분들이랑 가서 정말 잘 쳤다고 생각해도 가족사진에 잘 안 나오더라구요
제 숙련도가 부족한 것도 있겠지만 부캐인 브레이커는 mvp창 독식하더라구요.. 지금이라도 본캐 투자 멈추고 
브레이커에 몰빵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