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많은 분들이 댓글로 잘 알려주셔서 고민하다가 신속은 버리고 특화를 올리는게 맞다 생각해서 리밸런싱 해봤습니다.

1. 먼저 아드3을 사용함에도 달인을 사용하는 실수.
- 개인적으로 치명 스탯이 450밖에 되지 않아 자체 치적이 낮다고 판단되서 달인을 선택했는데 결국 신속에 많은 투자를 하였으므로 치적은 확보되더라도 딜이 안나오는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여 비용을 들이지 않고 아드3을 유지한채로 회심으로 바꾸었습니다.

2. 쾌적함을 위한 신속을 챙기고 딜을 포기했던 결과
- 높은 신속으로 쾌적함은 챙겼지만 스커의 낭만인 딜을 포기한 결과를 초래 하였습니다.
하여 기존에 552시절에 사용하던 악세를 창고에서 다시 불러와 고특(치반) 세팅으로 해주었습니다.
(추후 극특으로 변경해보려고 합니다.)

3. 보석과 카드
- 현재 주력기 10멸이 아직 없는 상태여서 열심히 골드 모아서 10멸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카드작도 열심히 돌아서 세우라제 맞춰보겠습니다.

근데 보석의 경우 현재 방천격, 퐁쇄진(9홍), 뇌호격, 호왕, 번속, 풍신 (7홍)인상태인데 나머지도 전부 9홍으로 일단 맞춰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