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팅 : 응와청
각인 : 원예아질마
치적 : 89% / 공속 : 115(기본+만찬)+9(서폿)+3.5(깨달음) = 127.5

오늘 정가쳐서 셋팅 맞추고 세르카 나메 갔다와봤습니다. (고정팟)

우선 기존에 즉발환류를 오래 해서 그런지 편교무 스타일에 너무 익숙해져 있다가
코어 바꾸고 실전은 완전 처음이였고, 아무래도 숙련도가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전분은 지난주 편교무로 갔을때와 거의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숙련도 이슈가 아닐까 싶네요.  체감 상 응와청이 숙련되면 편교무 보다는 더 나올 것 같은 느낌입니다.
확실하게 편교무 보다는 영수증 맛이 있긴 했습니다.

질증 채용에 대해서 우려되는 이야기(라볼 홀딩 시간) 있었고, 
체감해보니 우려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 되긴 합니다. 
기믹전이라던지 라볼을 털고 나왔을법한 패턴에 끝자락에 피격 되는 부분 등

우선은 추후 밸런스 패치에서 유의미한 변화가 있지 않다면
응와청 질증으로 좀 해볼 생각입니다.

스킬창을 보지 않고도 익숙하게 사이클이 돌아갈 정도의 숙련도가 되고
질증 공속에 익숙해지면 할 만할 것 같습니다. 

결론 : 응와청 질증 오늘 체감은 나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