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부->해일(인페,익스) 정도로 바꾸고 dps개선됐다가 종익천쓰는 극치 응와청 세팅했는데 8~9억대 놀다가 이제 9~10억도 넘보는 정도로 dps가 유의미하게 올랐네요.
이제 2주차인데 원래 고정팟 충모닉이랑 번갈아가면서 강투였는데 이제 확실히 약우세까지는 맞춰진거 보면 확실히메리트는 있는거 같습니다.
일단 해일을 쓰다보면 쿨밀림이 발생하면서 쿨비율이 망가지는게 느껴졌는데(따로 기록은 안해뒀습니다) 종익천으로 바꾸니까 아애 리버스는 확실히 쿨마다 돌아가고 익천도 즉발이라 바로 나가니까 극치여도 불쾌하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쿨짧은 스킬들 굴리면서 다같이 몰아쓰고나면 쿨 놀면서 평타나 카운터스킬로 속행만 굴리던 해일-리액트보다 저는 확실히 스킬들 쿨 돌 때 종날캐스팅으로 이점을 가져가는게 느껴졌고, 리액트 딜 누수+노경면 스트레스 없는게 진짜 쾌적합니다.
트라이에 패턴 몰라서 종날 캐스팅 별로 아니냐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종날이 비중이 되긴 하는데 다른 스킬이 다 쿨이면 굴리는 스킬이라 3종처럼 강박적으로 쓰지도 않고, 맘편하게 위험할때 이것만 날리자 마인드가 없어져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