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주 토요일부터 쭉 박은거 같은데 참 힘든 여정이었네요..


(코워드님 방송팟 가서 깨느라 소리는 없이..)



사실 시작할 때 부터 과운 쓸까말까 허수도 많이 치고 고민했는데 이전부터 익숙한 스타일이기도 하고 써봤을 때 드라마틱한 체감도 없고 사실 답답함이 좀 커서 그대로 단심 쓰면서 소행성으로 했습니다

중간에 아애도 과운쓴다고 깨달음 했다가 그대로 해보니까 살짝 쿨 밀리긴 하는데 신경쓰면 할 만은 하더라구요 그전에는 아애가 8작이었어서 그런지 빠준 깨달음은 좀 더 고민해보긴 할 거 같은데 다시 빠준으로 가긴 할 듯?

클 판에 그렇게 잘친건 아닌데 서폿님이 일단 잘하시고 제가 또 깰 각 보이니까 긴장해서 청기 이후에 딜을 개못하긴 해서 아쉽긴 한데 뭐 누구나 그렇겠죠 제 실력이 그런거고 도화가님도 이 전판에 2.78조 넣고 0줄 리트 났었는데 도화가는 서폿도 진짜 잘해야 하고 소서 입장에서는 움직일 프레임이 하나하나 아까운데 해우물에 들어가는 신경이 너무 큰게 진짜 못할 짓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