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폿 직업차이+실력차이로 말이 많은데 그외의 변수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함
장판가지고도 이야기가 많은데 제가 보기엔 그보다 더한 변수는 포지셔닝이라고 봄


랜덤진도 3트방 같은 파티에서 경험한 일들임.
모르둠은 지역이 넓고 흩어지기 좋은 상황이라 24m 공증 홀나인 상황에서도 이런 일들이 상당히 많이 벌어짐
딜러가 못받을걸 인지못하는 경우도 있고 못받을걸 인지하지만 2명이 2-3초 공증이 비냐, 1명이 8초비냐를 선택해야하는 상황들도 많이나옴
특히나 바드,도화가들의 경우 24m 공증을 못받고 장판조차 밟지않으면 10초가량이 빌수도 있음
어쨌든 이런 특성상 서폿들은 가동율 유효율보다 쿨타임비율 확인이 더 정확할 수 있음
아덴기같은경우도 홀나는 on/off개념이라 장점은 당장못받아도 가까워지면 다시 받을 수 있다는거고 홀나가 기믹을 한다거나 해서 멀어지면 다 못받을 수 있음
바도발의 아덴기 장점은 이미 받았다면 포지셔닝이 상관없고 포지셔닝에 따라 못받으면 딜 편차가 매우 커짐
결국 이건 서폿 뿐만아니라 딜러들 포지셔닝도 굉장히 중요한 레이드임
3지파가 아닌이상 결국 본문 같은 상황은 0~2지파 사이 언제든 벌어질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