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피증 수치는 갈망처럼 서폿의 일정거리 내에만 있으면 상시적용되도록 하고,

서폿 스킬로 힐, 보호막, 정화, 피면부여, 공이속증가 등 유틸적인 것으로 딜러들의 저점을 상승시키고, 고점 도달 난이도를 낮췄어야 할듯

잘 하는 딜러는 그냥 서폿 옆에만 있어도 딜편차없이 딜을 뽑을 수 있게 하고, 못하는 딜러는 서폿 케어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딜을 뽑았으면 서로 불만없음

성장체감은 서폿 자체 공피증 수치로 반영하고
플레이체감은 케어로 뽑아내게 하면 강한 서폿에 대한 수요는 그대로이면서 잘하는 딜러의 불만, 대부분 서폿의 부담감은 확실히 줄어듬

딜러 난이도 하향평준화되어가는 것 처럼 서폿도 일정 수준까지 평준화되어야하는데 서폿은 오히려 기여하는 수치가 하늘을 뚫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