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시작해서 드디어 60 찍고 하브56 다녀왔어요
사실 군단장은 큰 관심 없이 시작했는데 아브 뿔과 수브링을 알게 된 이후로 너무 가고 싶던 56,,
장기백 마니마니 보고 트팟 공장잡고 다녀왔네요
오버스펙 딜러들도 많았고 숙련선생님도 계셨어서 금방 깨버려서 사실 어리둥절 하지만
그래도 꼬박꼬박 다니면서 수브링을 향해 달려보겟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