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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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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가 헤드 잡아주는 플레이에 대한 질문안녕하세요 바홀도 다키우는데 도화가만 유독 답을 못찾아서 헤메는 중이라 질문드립니다.
보통 서폿할때 헤드 잡아주는 플레이를 많이하는데 도화가는 이게 참 애매하더라구요. 바드랑 홀나는 수연 신보라는 개사기 케어스킬이 있어서 포지션 강제성이 좀 줄어드는 반면에 도화가는 흩뿌리기 콩콩이 모두 확정 케어가 아니라 파일럿의 실력이 중요한 쉴드 스킬이라..특히 흩뿌리기 이거 헤드잡아줄때 비경면에다가 딜러 1자로보고 각도맞춰서 케어해야해서 빡셉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플레이할때 도화가 콩콩이가 3번 튕기잖아요? 그래서 백 헤드 타대 이렇게 3명딜러가 있다는 가정하에 보스 머리에 콩콩이 1번 , 타대쪽 옆구리 1번, 백쪽 1번 이렇게 찍어서 케어하거든요. 근데 문제가 이렇게하면 케어가 늘어나는 대신에 제가 마치 사멸 딜러인 것처럼 어그로가 끌렸을 경우에 대가리가 미친듯이 돌아간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흩뿌에만 의존하기에는 수연 신보같은 확정케어스킬이 없어서 부족하다는 느낌이 자주들고요. 어떤 도화가 분들은 그냥 헤드쪽에서 콩콩이 3번찍으시던데 이렇게 하면 케어가 부족하지 않나요? 하면 할수록 도화가 너무 성능이 구린 것 같다는 느낌이.. 고수님들의 케어 팁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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