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발? 공증쿨이 길어서 특화주는데 한계있음. 노코스트 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피증 2버블값 고정이고, 심지어 홀나는 축오중에 아덴 수급불가능이라 불합리한거(아덴상옵션/신념코어)달고 겜해야함.

도화가? 특신반반까지 가능은 하긴 하나 특화계수 바드다음으로 낮음. 피증조차 이미 90퍼 넘는데 아덴 조금 더 올리겠다고 장판공증 리스크 더 크게 가져가는 거 손익이 애매함.

바드? 유일신임. 천상빠준덕에 고특이 가능함. 특화계수가 낮지만 타폿과는 다른 ‘3버블 피증’이 존재함. 그래서 아예 논외가 되는 폿인 거임. 아덴채우는 스킬들도 특화수치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피증유효율을 말도안되게 끌어 올릴 수 있음. 특화줘서 공증방어가 힘들어 지더라도 3버블 피증 값으로 커버가 가능한 아니 오히려 더 좋은 지경인거임.


4폿 다해보면 알겠지만 같은 손이면 도발홀 다 비슷한 효율로 나오는데 바드는 그냥 어나더 레벨임.


앞으로 선발대 선 그으면 계속 딜 빡빡하게 나올건데 피증 90퍼+여도 맛이 없다는게 문제임.


피증 한계가 너무 느껴져서 진즉에 바드로 갈아타던 중이지만 지금 엔컨도화가님들 너무 안타까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